센's comment
1981년 오리콘싱글차트 24위인 마츠토야유미의 마못떼아게타이(守ってあげたい)라는 곡이다.
기무라 타쿠야가 이 곡을 들으면 중학교 시절 첫사랑이 생각난다고 하던 노래이기도 하다.
나는 마츠토야유미의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라고 느끼는데 이런 초반기의 목소리와..
현재의 걸걸한 보이스도 꽤 나름 매력이 있는 거 같다. 나이가 들수록 바뀌어지는 보이스.

이 곡은 여자가, 현재 침체기를 겪고 있는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내용.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초심으로, 어린시절 순수한 때로 돌아가서 다시 한번 시작해보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주는 순수한 노래다. 누구에게나 이런 시절이 있었을까?


So you don't have to worry,worry
守ってあげたいあなたを苦しめる全てのことから
지켜주고 싶어요 당신을 힘들게 하는 모든 것들로 부터

初めて言葉を交わした日のその瞳を忘れないで
처음으로 이야기 나눴던 날의 그 눈동자를 잊지말아요
いいかげんだった私のこと包むように輝いてた
무책임했던 저를 감싸는 듯이 빛났어요
遠い夏, 息をころしトンボを採ったもう一度あんな気持ちで夢をつかまえてね
옛 여름, 숨죽여 잠자리를 잡았었죠 한번 더 그런기분으로 꿈을 잡아요.

So you don't have to worry,worry
守ってあげたいあなたを苦しめる全てのことから
지켜주고 싶어요 당신을 힘들게 하는 모든 것들로 부터
'Cause I love you,'Cause I love you..


このごろ沈んで見えるけれどこっちまでブル-になる
요즘 우울해 보이는데 저까지도 우울해지네요
会えないときにもあなたのこと 胸に抱いて歩いている
만날 수 없을 때도 당신을 가슴에 품고 걷고 있어요
日暮れまで土手にすわりレンゲを編んだ
날이 저물 때까지 둑길에 앉아 연꽃모양을 떴어요
もう一度あんな気持ちで夢を形にして
한번 더 그때의 기분으로 꿈을 형상화해서


So,you don't have to worry,worry
守ってあげたい他には何ひとつできなくてもいい
지켜주고싶어요 그것 외엔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해도 좋아요.
'Cause I love you,'Cause I love you uh~
So,you don't have to worry,worry
守ってあげたいあなたを苦しめる全てのことから
지켜주고 싶어요 당신을 힘들게 하는 모든 것들로 부터
'Cause I love you,'Cause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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