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가 끝나버린 주말인지라 반성할 것이 너무나 많네요;; 흑
아흑..속배추 얻어먹는 것도 고마운데; 덤으로 고기까지 ㅠㅠ 난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데;;
아...노래라도 불러줘야 할라나...줄 수 있는 게 이 노래 밖에 없다;;;
아바타를 보았지요..22일 오후에; 긍데 날짜를 제대로 기입안했네요...
암튼 토욜에 엄마를 만났습니다.
에코랑 대명에 다녀왔습니다..할 얘기는 많지만 생략...ㅋ 이유는 하루 지나니 기억이 가물가물..
결국 마지막은 피자헛 도를레이피자였다는 거...제 일주일간의 다여트는...뜨헛;;;
밤늦게 술처먹고 몰래 겨들어오다 졸도할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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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꺼벙한 캐릭터임 ㅋㅋㅋ
모준이녀석도 평일 운동해서 2~3kg빼고 주말에 폭식해서 3~4kg 찌우고 그럼... -_-
아오 머 이딴게 ㅡㅡ;;
날 꺼벙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우리 아빠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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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폭식하는 편일까?
곤돌라보니 비발디에서 곤돌라타구갔다가 곤돌라도로타고 내려온 촙오시절이 자꾸 스쳐지나가..ㅜㅜ
저듀 어제 심야 타구왓어용ㅋㅋㅋㅋ 무릎이 깨진거 같아욬ㅋㅋㅋ
언제한번 같이가요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쨔루진쨔루!!!!!)
같이가던 친구가 영국가버려서 친구가 없으요 ㅜㅜㅜㅜ흑흑
아직도 촙오인지라...비웃지 않는다하면..
조용히 따라갈게요 ㅋㅋㅋ
다필요 없음...
아이 씨 유~~~~~~~
고만해..아이씨유;
긍데 너의 조상들은 다 쭉쭉이였나봐..
영화에 보니 머...뚱뚱한 애들이 한개도 없드라;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저 고기를 맛볼 수 있는겁니까??
그리고 조리법도 함께 올려주심 감사~ ㅋ
음...고기 삶는 건 정말 간단한데;
조리법이라...; 이 냥반이 자꾸 귀찮은 거 시켜;;;ㅋㅋㅋㅋ
아니아니. 다이어트는 ㅠㅠ
언니 스키장 패션보니 모자랑 머플러, 크리스마스 트리 같아요 하하하~ 귀여워랏!
어 제대로 봤어..난 그걸 노린거야 ㅋ
엄마가 녹색목도리를 사줬거든..그래서 빨간 모자를 했지. ㅋ
트리처럼 보이겠다 생각하면서 ㅋㅋ
와 피자 정말 맛있어보이네여, 다이어트 정말 미워여
ㅠ 맞아요..피자는 맛나고..
다여트는 그저 미울 뿐...흑흑
만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씨.. 부러워요.. ㅠㅠ
만두를 도참에서 고기갈은 거 사서 만들랴구요.
고기만두 괜찮으시죠?
고기만두.. 완전 좋아요~ 꺄아~~ +_+
으악!! 저 화분!!!!!! 진짜 술 처먹고 몰래 겨들어오다 졸도할 기세!!!
ㅋㅋㅋㅋ 저도 화분보고 깜놀..
진짜 재활용도 봐가면서 해야지..인간적으로 너무 함;;;
아...요즘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건 스키장!!
설질이 구려도 좋으니 스키장가면 더 바랄게 없을듯...ㅠ_ㅠ
내년 겨울을 기약하자규..;;
이거 뭐 나만 즐거워 하는 듯 해서 미안하네;
화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밤에 보면 걸음을 제대로 걸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전 오줌지릴 거 같아요..ㅋㅋ
대략 기절할지도..ㅋ
헉!! 마지막 화분 ;; 무서워요~~진짜 깜짝놀랄듯!
진짜 저걸 화분으로 쓰시는 분..장난아니지..ㅋ
아 나 요즘은 포스팅을 대충 사진으로 많이 떼우는 듯 ㅋ
아이고... 마지막 사진과 접은 사진이 여러모로 콜록;
ㅎㅎㅎ 보고 싶군 덩식씨..
아름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