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작년 이맘때는, 집에서 딩가딩가하면서....프리로 일을 했었고, 초순 즈음에는..부산으로 놀러가, 나비 디노 아이리스 등등을 만났던 기억..은실이네 본가인 창원으로 가서 구경도 하고..담날은 딸기뿡이를 만나 밀면 맛있는 집을 찾아가서 맛있고 행복하게 먹고, 딸뿡이가 소개한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그렇게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서는..은실이하곤 우리집에도 놀러갔던 기억이; 그때도 회사를 다녔던 거 같지는 않은; 암튼간 작년에 나름 프리했기에 포스팅도 많았고, 댓글 놀이도 너무 재미있었는데..;;
12월을 기점으로..회사에 들어가게 되고 벌써 반년이 넘었다는 걸 깨닫고보니..어느새 사람들이랑 연락하는 게 다 뜸해지고 ㅠㅠ; 격하게 바른생활중이라는 사실이...;;; 매일 시간에 쫓기면서 정말 말 그대로 평범하게 집회사가 당연하게 되고; 작년과 다르게 새로 시작한 것은 주말 테니스정도; 것도 일겹치는 날이면 집에서 일하고 저녁에 가서 같이 밥먹는 정도지만서도;;;암튼 그런 삶을 사는 중이군요;
파견에서 본사로 복귀하면서 더 피곤해질 것은 예상했지만..상상이상이네요; 아래 대리가 제대로 자기 포지션만큼 일을 못해주니 더 피곤하고 괴롭습니다. 어느 정도는 좀 맡기고 저도 관조하는 입장이고 싶은데;;아무튼 그래서 사실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못보는 것도; 너무 일상이 된...그나마 시간나면 글은 읽어요; 댓글달만큼의 여유가 없다는 사실만 좀;;;;엉엉;;
사실 딸뿡과 밤새 통화도 해보고 싶고, 이블리나의 조카 김회장을 만나고 싶다는...코노미언니네 겸둥이 두자매들에게 고구마 튀김도 해줘야하는데, 한번쯤 일본으로 놀러가 은실이랑 진탕 이야기도 해야하는데...주용파파님에게 선물도 보내야하고 ㅠㅠ; 환유님이랑 사실 밥한번 먹고 싶습니다;; 네네넹~ 왔다가 자주 사라지는 령주님도 잡으러 가야하고..
마인드이터님네 후니커가는 것도 지켜봐야하고, 필그레이님네 은재양 귀염사진도 봐야하고...저랑 취향 비슷한 윈디님 글도 읽어야 하고..쿨안님의 소소한 일상 훔쳐보기도..;;; 소나기님의 사진..그 외에 제가 구독하는 많은 분들의 rss를 보면 ㅎㄷㄷ 하나하나 찝어서 나열하자면 하고 싶은 거 엄청 많;;;;
하다보니 신세한탄이 되버린;;; 우웅....;;
주말에 영광스럽게도 sm3 시승회에 당첨되서 다녀왔는데, 그 스토리도 곧 올릴게요. 완전 그 차에 빠져빠져;;푹 빠져버린; 간만에 여행 겸사겸사 다녀온 그녀는 완전 피곤에 쩔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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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잊어먹기 전에 빨리 써야하는데;;
오늘 내일쯤 올릴려구요 ㅋㅋ
저 비밀님의 간결한 글...좋아합니다 히힛;
그게 벌써 1년전이군요...
격세지감..^^;;
세월이 정말 너무 빠르지..ㅋㅋ
넌 일본에서 좋은 소식 없는가?
비밀댓글 입니다
암튼 잘 해결(?)되어서 다행..
오늘은 다시 씩씩하게 살고 있지?
가끔은 그래서 우리 자신을 복제해서 하나쯤은 좀 쉬면서 놀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 긍가요;;;음..;;
절 복제하면 정말....세상이 어찌 돌아갈지;
까칠하고 성격안좋은 애가 하나 더 생겨서..
사람들 괴롭;;;히지나 않을지 ㅋ
비밀댓글 입니다
3국의 파워 잘 받았습니다 ㅋㅋㅋㅋ
저 콘카츠; 접었어요....3회이후..; 쭉 안보고 있어요.
라이프나 보고 싶은;;;암튼 궁시렁댈시간에 일 다하겠구만은..;;
그런 사람들은 할 때마가 매번 그런다는...;
분명 한국말인데 왜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는 걸까요? @_@
한국말은 맞는데, 제가 사전설명 다 빼고..하고싶은 말만 나열인데다가;
지금 생각은 우리는 좀 더 친해져야 할 필요가 있겠어요..란 생각이 드는..ㅋㅋ
그냥 별 의미없는 글이니; 패스 ㅋㅋㅋ
결론은 블로그 할 시간이 너무 적어졌다...인거라는;
저두 예전에 RSS 읽지 않은 글 1800여개를 마우스로 클리어하는 신공을 썼습니다. ^^
근데 요즘 또 점점 쌓이고 있어서 조만간 또 쓸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일이 먼저 블로그는 그 다음이겠죠~~ 슬프지만 돈이 있어야 여유가 생기는 것 같아요..
마우스 클리어신공 ㅋㅋ
사실 마인드이터님 외에 좀 아시는 블로거분들에게는..많이 못가도..;
마음만을 알아주십사...텔레파시 보내곤 하는데, ㅎㅎ
댓글수가 애정지수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1人 ㅎㅎㅎ
슬프지만 정말 돈이있어야...하더라구요;
한번 rss가 쌓이면 대책이 없죠.ㅎㅎㅎ
제글은 천천히 읽어주셔도 됩니다. 댓글도 안달으셔도 되구요. 제글에 댓글 다실시간을 제글 읽는데 할애해주세요. 그러면 시간이 조금 줄여질듯..^^
블로그는 너무 빡시면 지겨워지고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마음에 여유^^
저 요즘 글은 열심 읽고 있어요. 이해해주셔서 감사 ㅋㅋ
댓글 뭐 제가 안달아도 늘 넘쳐서 말이죠 ㅋㅋㅋ
저 잡으러 오는 센님은 형사...저는 범인...잇힝... <- 이런 이야기나 하고 사라지는 저입니다..그것도 아침부터...쿨럭;;
주말 잘 보내셔요 센님...휘릭~슝~
요즘 업뎃화려해요..ㅋㅋ 바람직~
암튼 잡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