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몰라서, 그럴수도 있지..란 생각으로 남에게 피해주는 것들..
남의 직업을 3D업종이라고 하질않나, 자기가 쓰는 댓글은 그럴 수도 있는 거고
남이 쓰는 건 그럴 수 없다는 심보를 가진 사람 진짜 싫다.
그런 걸 편들고 나서는 사람이나, 그게 좋은 건줄 알고 자빠져있는 그 둘이 정말 유치하다.
야; 남자가 없어서 서럽긴 또 처음이네..라는 농담을 던졌다.
진짜..드러워서 이거 뭐 혼자인 사람 살겠어? 부부애라는 거는 아무때나 과시하는 게 아님..
말로 상처주는 게 누군데 누가 누구보고 지랄인지...아 정말 짜증;;
먼저 잘못하고 막말한 게 누군데 그걸 가지고 따진다고...
나이로 대충 비비면서, 니가 나보다 어리니 그러면 안된다는 어이없는 논리;
그래서 니가 내 글보고 욱했는데 어쩌란? 공사구분도 못하고..그 나이 처먹고도
어른이라고 행세하고 다니는 거 보면 우스워서 정말...깔깔깔
뭐 잘못하면 대충..그럴 수도 있지;;;란 생각 가진 애들하고는 상종하고 싶지 않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사람 죽이고도 아 나..잘 몰랐어; 화나니 그럴 수도 있지..그러냐?
어째 자기가 하는 잘못엔 관대하고 남의 잘못에는 핏대세우고 지랄들인지...쩝
+ 090610 추가
자기 스스로가 나이가 많아서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상한 논리의 ㅂ씨는 내가 싫었다.
왜냐하면, 내가 하는 말들에 조목조목 반박이 불가능했고,
반박을 하려면 틀린 말을 해야하는 데 전혀, 그렇지 않으니 더 속터질 노릇이었다.
그래서 생각한 게, 고작....난 이 클럽에서 오래됐고, 이제 겨우 1년되가는 너는..
나의 남편과 함께 다구리 모드로 날려주리라 생각했다.
그렇다면 혹시라도 내가, 자신에게 굽히며 '언니'라던가, 혹은 '님'이라고 하면서...
'공손히' 사과할지도 모른단 얼척없는 기대감에 부풀었다.
하지만 그 상황에 직면했을 때 내 선택은...더 이상 말 섞기 싫다, 왜 저래?
결론은 남편까지 가세해서 나를 어쩌려던 계획은 되려...모냥빠지는 결과만 낳고..
사람들에게 이렇다할 호응도 없이, 병맛만 보게 되었다.
그리곤 나를 표현하기를....
어디서 나보고 니가 감히 센이래? 너따위에게 센이라도 불려질만큼 우린 친분이 없는듯 한데.
나이 처먹었으면 곱게 쳐드시던가, 철이없으면 철좀 키우던가..
대인배처럼 받아들이는 척 하곤 결국 꿍하게 맘에 뒀다가 나중에 둘이서 복수하듯..
아 정말 유치해서 내가 내 입으로 말도 못하겠네...것도 부부란 걸 남들도 다 아는 마당에..
진짜 생각이 없는거야, 그런 척 하는 거야?
사실은, 정말 인간적인 실망에 실망을 한 건 그 일에 끼어든 댁의 남편이라는 사람..
하는 일도 없이 운영진인 것도 놀랍지만, 자기 마누라 편 들어가며 객관적인 의견도 못내고..
화풀이하듯 사람에게 난리치는 거 보고, 아..역시 유유상종 괜히 있는 단어가 아닌거야.
그 카페는 모두의 카페지, 너 혼자만을 위한 니 왕국이 아니란 걸 명심해.
그리고 또 하나, 남이 말 심하게 한다..어쩐다 하고 담부터 글쓰지마라..어이가 없다 정말..
니가 니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봐..니 글 반은 남에게 비아냥거리거나, 함부로 한 글일테니..
지랄 지도 하나 잘난 거 없으면서 남에게 피부지적부터 나이지적, 남이 찍어논 사진가지고..
예전엔 마구잡이로 찍더니 꽤 찍는다는 등의 예의 밥말아먹은듯한 댓글 쓰는 게 너거든?
사람이 자기 자신의 잘못을 보는 게 참 어렵다지만 것도 정도가 있는거야.
니나 잘해!
그리고 글 파악좀 제대로해, 니가 남의 편을 들었다는 그..런 같잖은 유치한 이유로..
너에게 지랄한 게 아니고, 네가 나에게 내 일을 3D업종으로 치부하며 말을 한..
그 건방지고 가정교육 제대로 받은 것 같지 않은 개소리에 열받은 거거든?
원하면 그 글을 올려버릴까..나 다 캡쳐했거든..너같은 애들은 꼭 나중에 딴소리하니까..
떠날 때를 알고 떠나는 건 멋지지만, 그렇지 않은 건 추한 거 알지?
알면 하는 일도없이 분란만 일으키는 니가 운영진에서 당연 나가야 하지 않겠어?
자기 스스로가 나이가 많아서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상한 논리의 ㅂ씨는 내가 싫었다.
왜냐하면, 내가 하는 말들에 조목조목 반박이 불가능했고,
반박을 하려면 틀린 말을 해야하는 데 전혀, 그렇지 않으니 더 속터질 노릇이었다.
그래서 생각한 게, 고작....난 이 클럽에서 오래됐고, 이제 겨우 1년되가는 너는..
나의 남편과 함께 다구리 모드로 날려주리라 생각했다.
그렇다면 혹시라도 내가, 자신에게 굽히며 '언니'라던가, 혹은 '님'이라고 하면서...
'공손히' 사과할지도 모른단 얼척없는 기대감에 부풀었다.
하지만 그 상황에 직면했을 때 내 선택은...더 이상 말 섞기 싫다, 왜 저래?
결론은 남편까지 가세해서 나를 어쩌려던 계획은 되려...모냥빠지는 결과만 낳고..
사람들에게 이렇다할 호응도 없이, 병맛만 보게 되었다.
그리곤 나를 표현하기를....
센의 일은 이렇게까지 되어서 나도 좀 놀랍네...
센은 부러질망정 휘진 않겠다는 사람인듯하여...
어디서 나보고 니가 감히 센이래? 너따위에게 센이라도 불려질만큼 우린 친분이 없는듯 한데.
나이 처먹었으면 곱게 쳐드시던가, 철이없으면 철좀 키우던가..
대인배처럼 받아들이는 척 하곤 결국 꿍하게 맘에 뒀다가 나중에 둘이서 복수하듯..
아 정말 유치해서 내가 내 입으로 말도 못하겠네...것도 부부란 걸 남들도 다 아는 마당에..
진짜 생각이 없는거야, 그런 척 하는 거야?
사실은, 정말 인간적인 실망에 실망을 한 건 그 일에 끼어든 댁의 남편이라는 사람..
하는 일도 없이 운영진인 것도 놀랍지만, 자기 마누라 편 들어가며 객관적인 의견도 못내고..
화풀이하듯 사람에게 난리치는 거 보고, 아..역시 유유상종 괜히 있는 단어가 아닌거야.
그 카페는 모두의 카페지, 너 혼자만을 위한 니 왕국이 아니란 걸 명심해.
그리고 또 하나, 남이 말 심하게 한다..어쩐다 하고 담부터 글쓰지마라..어이가 없다 정말..
니가 니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봐..니 글 반은 남에게 비아냥거리거나, 함부로 한 글일테니..
지랄 지도 하나 잘난 거 없으면서 남에게 피부지적부터 나이지적, 남이 찍어논 사진가지고..
예전엔 마구잡이로 찍더니 꽤 찍는다는 등의 예의 밥말아먹은듯한 댓글 쓰는 게 너거든?
사람이 자기 자신의 잘못을 보는 게 참 어렵다지만 것도 정도가 있는거야.
니나 잘해!
그리고 글 파악좀 제대로해, 니가 남의 편을 들었다는 그..런 같잖은 유치한 이유로..
너에게 지랄한 게 아니고, 네가 나에게 내 일을 3D업종으로 치부하며 말을 한..
그 건방지고 가정교육 제대로 받은 것 같지 않은 개소리에 열받은 거거든?
원하면 그 글을 올려버릴까..나 다 캡쳐했거든..너같은 애들은 꼭 나중에 딴소리하니까..
떠날 때를 알고 떠나는 건 멋지지만, 그렇지 않은 건 추한 거 알지?
알면 하는 일도없이 분란만 일으키는 니가 운영진에서 당연 나가야 하지 않겠어?
빙신육갑엔 약도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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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님이 이런 글 올리면... 대상이 내가 아닌가? 한다는;;
스스로 찔리는 게 많은게야;;
참, 왜 전화 안받고 그랫!!!
아니 님하;;; 머래;;
언제 전화를 하셨단? 부재중통화에 없던데 혹시 나 전원꺼졌을 때?
아참 그젠가 나도 전화를 했는데 님이 안받더라구요; 바쁜거?
오늘 껀, 직설적이라서 마음에 드는데. ㅎ
그런데 적당히, 다듬어지고 있는 느낌이 드는 걸 뭘까?
내 자신도 조금은 찔리는 듯한 느낌도 들기도 하는 건 뭘까?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지....
그리고 다듬어지고 다듬어져야겠지?
보겠다고 한게 4월인데...6월이라네...
20대때 보겠다는 말이 30대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뭘까?
잘지내지?
난 원래 심하게 직설적인 편인데..
암튼, 너 바쁘게 생활하는 거 같아서..뭐.
인연이 되면 언제든 보지 않겠어..ㅋ
아무리 가깝게 살아도 못볼 수도 있고..
멀리 살아도 더 자주 볼 수도 있고..그렇더라는..
비밀댓글 입니다
ㅎㅎㅎ; 감사감사
비밀댓글 입니다
떼가 맞아연..ㅋㅋ
암튼 지금은 화낼 가치도 없어져버렸어요 ㅋ
음..뭔가 잠시 멍~때리고 있는 사이에 대박 사건이 한번 터졌나보네요;;;
어여 기분 푸시고 힘내세요^_^
올만이세요..ㅋㅋ 암튼 대박사건이었죠.
저 개인적으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