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아부지 핸드폰 이후로..; 얼마안가, 딤채를 질렀습니다.
엄마가 아침에 전화를 하셨는데 홈쇼핑에 나오는데..주문좀 해달라시더군요;
어른들은 홈쇼핑에서 물건사는 거 잘 못하시니까요;
엄마 카드로 결재하라고 하셨는데 마침; 아르바이트를 해서 60정도가 있어서..
어차피 그 돈도 엄마 약해드릴려고 했던 것인지라 큰맘먹고 질렀습니다. 프하하하;


이 녀석입니다, 피오니핑크..여턴 할인받고 쿠폰쓰고 등등등해서..
83만원하던 녀석을 이래저래 691,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최저가 찾아보니 이만큼 나오는 덴 아무데도 없던데 ㅋ 여턴간 뿌듯합니다.
덕분에 이 미친 회사를 더 다녀야 하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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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씨 2007.07.11 0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어머님 딤채까지 사드리나다니!!
    효녀 센님!!^^

    아버님은 친구분들하고 모임하거나 사람들 만나실때 괜시리 전화안오시나 전화기다리시면서 주변분들한테 따님이 사주셨다고 자랑하시고,

    어머님은 일부러 집으러 주변분들 마실오라고 부르셔서 딤채 따님이 사주셨다고 자랑하시겠어요~ 와~^^

  2. BlogIcon 노센 센~ 2007.07.14 23: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효녀가 얼어죽었...; 여턴 담달이면 떠나버릴 진님..미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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