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했다.

from 센, 이러고산다 2008/08/30 03:25

자주 가던 미용실 원장님이 해주는 머리가 너무 맘에 안들어서;;
내내 미용실을 안가다가 오늘 아는 동생이 디자이너로 일하는 곳에 갔다.
머리도 짧지만 머리를 너무 솎아놔서 손대기 어려울 정도라고 한다.
그래도 지금 머리가 너무 맘에 안들어서; 파마를 했다.
지금 현재 기장에 할 수 있는 머리는 베이비펌인데..달콤에서 최강희가 한 머리라고 한다.
암튼, 파마를 말았고, 중화를 했으며 결과물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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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컬은 제대로 나왔다.
결론은, 나는 최강희가 아니었다..
고로, 거울 앞엔 낯선 정준하아주머니 만이 있을 뿐이었다.
엑모씨가 문자를 보내왔다.


"님하 매너효!!"

매너지키며 삽시다..여러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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