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남역에 갔는데..머리를 자르려고 했는데; 원장님이 세미나라해서;
좌절하고 그냥 전에 근무하던 회사 동생을 만나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요즘 강남역 고깃집들..경쟁장난아닌가 봅니다;
삐끼총각이 막 붙잡는데 ㅡ.ㅡ; 아놔..계란찜, 된장찌개 무한리필은 물론이요..
사이다 및 탄산음료도 무제한, 소주 일병 제공..외치는데..안 갈 수가 있어야죠.
긍데, 두 번 가지는 않을 거 같다는...일단 너무 시끄러워서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다는 것, 사이다가 김빠져 낭패, 대략 계란찜과 된장찌개는 먹을만..
고기는 그럭저럭...고기구나 싶은..포스?
암튼..예쁜거랑은 전혀 어울리지 않았던 100억카페에서 마일드커피를 한잔 두고..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그 회사를 계속 다녔으면 커피마시긴 정말 편하긴 했겠다는 생각..
올만에 사장님에게 전화를 했는데..너무 아이처럼 좋아해주셔서 ㅋㅋ
9일에 피티있으시다고 지난번 생일불참에 원수는..그 담주에 확실히 갚아주신다고 쿄쿄;
아놔 참석자 리스트 작성좀 해야겠다는 ㅋㅋㅋ
암튼..커피마시고 얘기하다가 집에 갈려고 버스 정류장을 오니; 사주를 보는데가 있어서..
세연을 보내고 혼자 들어가 앉았습니다; 왜냐고? 나의 생년월일은 비밀이니까..ㅋㅋ
사주볼려면 생시까지 다 밝혀야 하니..암튼 저의 사주는 이렇답니다.
보시는 아주머니가 부산분인가 경상도 사투리가 정감있던데..
노트에 이것저것 적으시면서 한마디 하십니다.
"언니야...어머 왜케 자존심이 세노? 하늘 찌르겠다"
"으...으응?"
제 자존심이 세다고 합니다. 사실 그런 말 종종 들어오긴 했습니다만..그게 사주에도?
저 본인은 못느끼는데; 주변 사람들은 느낀다고 하니 세긴 센가봅니다..
긍데, 저..굴욕적이게 사는 거 같은데 이상하네 ㅡ.ㅡ;
급좌절인건; 결혼하긴 하는데 늦게..2012년쯤이나? 아니; 지금 내가 몇살인데 ㅡ.ㅡ; 멍미;
그래도 하긴 한다니 다행? 자식도 둘이나? 제가 보기엔 못갈 게 분명해보임;
저의 사주가 남자사주인것은 뭐 어릴때부터 알아온 것이라 별로 놀랍진 않은데;
회사에 오래 머물 스타일도 아니라하고, 돈 모으는 재주도 없고...푸핫;
분명한 건 일 열심히 하면 돈을 잘 번데요(근데 이건 누구나 열심 일하면 잘 버는 거 아님미?)
2007년에는 여태까지 만나온 남자들을 한번에 다 정리했을 시기라고..
남자들이란게 좀 미심쩍지만..그냥 다수니까 좋은 거 같기도 하고 응?
저를 만나는 사람들은 제가 보살피고, 위해주고...이라면서 성장하고 잘된다합니다.
그래서 연하랑 이어질 확률도 높고..동갑도, 한 두살 연상도 좋다고..연하는 네살도 가능! 우핫
신장과 장이 약하고..태어나기를 약하다고..요건 맞는 말인 거 같음..
요즘 모 잘 먹으면 설사로 승화시키니...아놔..아까워 죽겠;;;
암튼 건강관리 해야겠다는...그리고 나이 먹을수록 운이 트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압권은 치마만 둘렀지, 당신은 남자입니다 ㅡ.ㅡ; 였습니다.
이리저리 활동하는 게 좋고..그럴수록 더 좋아질 거라는 그런 말...
암튼 재미로 보는 거지만...;; 몇 개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이제 제가 심심하니 별 걸 다해버리는..요즘 미친소때문에; 눈물 꽤나 빼고 있는데..
좌절하고 그냥 전에 근무하던 회사 동생을 만나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요즘 강남역 고깃집들..경쟁장난아닌가 봅니다;
삐끼총각이 막 붙잡는데 ㅡ.ㅡ; 아놔..계란찜, 된장찌개 무한리필은 물론이요..
사이다 및 탄산음료도 무제한, 소주 일병 제공..외치는데..안 갈 수가 있어야죠.
긍데, 두 번 가지는 않을 거 같다는...일단 너무 시끄러워서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다는 것, 사이다가 김빠져 낭패, 대략 계란찜과 된장찌개는 먹을만..
고기는 그럭저럭...고기구나 싶은..포스?
암튼..예쁜거랑은 전혀 어울리지 않았던 100억카페에서 마일드커피를 한잔 두고..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그 회사를 계속 다녔으면 커피마시긴 정말 편하긴 했겠다는 생각..
올만에 사장님에게 전화를 했는데..너무 아이처럼 좋아해주셔서 ㅋㅋ
9일에 피티있으시다고 지난번 생일불참에 원수는..그 담주에 확실히 갚아주신다고 쿄쿄;
아놔 참석자 리스트 작성좀 해야겠다는 ㅋㅋㅋ
암튼..커피마시고 얘기하다가 집에 갈려고 버스 정류장을 오니; 사주를 보는데가 있어서..
세연을 보내고 혼자 들어가 앉았습니다; 왜냐고? 나의 생년월일은 비밀이니까..ㅋㅋ
사주볼려면 생시까지 다 밝혀야 하니..암튼 저의 사주는 이렇답니다.
보시는 아주머니가 부산분인가 경상도 사투리가 정감있던데..
노트에 이것저것 적으시면서 한마디 하십니다.
"언니야...어머 왜케 자존심이 세노? 하늘 찌르겠다"
"으...으응?"
제 자존심이 세다고 합니다. 사실 그런 말 종종 들어오긴 했습니다만..그게 사주에도?
저 본인은 못느끼는데; 주변 사람들은 느낀다고 하니 세긴 센가봅니다..
긍데, 저..굴욕적이게 사는 거 같은데 이상하네 ㅡ.ㅡ;
급좌절인건; 결혼하긴 하는데 늦게..2012년쯤이나? 아니; 지금 내가 몇살인데 ㅡ.ㅡ; 멍미;
그래도 하긴 한다니 다행? 자식도 둘이나? 제가 보기엔 못갈 게 분명해보임;
저의 사주가 남자사주인것은 뭐 어릴때부터 알아온 것이라 별로 놀랍진 않은데;
회사에 오래 머물 스타일도 아니라하고, 돈 모으는 재주도 없고...푸핫;
분명한 건 일 열심히 하면 돈을 잘 번데요(근데 이건 누구나 열심 일하면 잘 버는 거 아님미?)
2007년에는 여태까지 만나온 남자들을 한번에 다 정리했을 시기라고..
남자들이란게 좀 미심쩍지만..그냥 다수니까 좋은 거 같기도 하고 응?
저를 만나는 사람들은 제가 보살피고, 위해주고...이라면서 성장하고 잘된다합니다.
그래서 연하랑 이어질 확률도 높고..동갑도, 한 두살 연상도 좋다고..연하는 네살도 가능! 우핫
신장과 장이 약하고..태어나기를 약하다고..요건 맞는 말인 거 같음..
요즘 모 잘 먹으면 설사로 승화시키니...아놔..아까워 죽겠;;;
암튼 건강관리 해야겠다는...그리고 나이 먹을수록 운이 트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압권은 치마만 둘렀지, 당신은 남자입니다 ㅡ.ㅡ; 였습니다.
이리저리 활동하는 게 좋고..그럴수록 더 좋아질 거라는 그런 말...
암튼 재미로 보는 거지만...;; 몇 개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이제 제가 심심하니 별 걸 다해버리는..요즘 미친소때문에; 눈물 꽤나 빼고 있는데..
몰랐다면, 널 몰랐다면...나 후회가 돼.
너를 사랑하기로 했던 내 맘이...
내 비겁함을, 내 부족함을 내 촌스런 변명을 받아줘.
By 토니안
너를 사랑하기로 했던 내 맘이...
내 비겁함을, 내 부족함을 내 촌스런 변명을 받아줘.
By 토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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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카페... 저는 동업하지 말라라는 거랑 교육자의 길을 걸어도 좋을 것 같다라고 나왔다는.. 원래 선생님되고 싶기도 하였으나, 선생님이 교실에서 선생님이 아니라, 선생님 - 학부모 그리고 선생님 - 동료 선생님 그리고 주변분들의 관계를 생각하니 지끈해져서 포기했다는...
참, 연하!에 눈을 돌려보세요. 아직 결혼안한.. 블루오션(?)을 찾아떠나셈!
아 맞다, 저는 돈빌려주면 떼먹히는 사주니 돈빌려주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머 직업은 활동적인거 예술 또는 기자등등 좋다고하는데; 좀 지나면 자기 사업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구요..하지만 난; 취미가 없어서 원..
연하엔; 눈이 돌아가지 않..더라구요 요즘은 그래요. 며칠 전 벌어진 철딱서니 사건을 보아도 그렇고; 블루오션을 찾는 것은..!! 좋음..근데; 이거 점점 결혼할 수 있을까 슬쩍 걱정이..
저두 남자로 태어날껄여자로 태어났다 하드라고요.
글구 사주 볼때마다 하는말이 제가 남자를 잡아먹는대요;
가장 듣기 좋았던말은 나중에 내 남편이 울엄마한테 아주 잘한다는거 흐흐 :-)
사주 보는거 재밌어요ㅎㅎ
남자사주 동지발견! ㅋㅋㅋ
저는 남자; 제가 보듬어주고 얼러줘야한다잖아요;;;
긍데 그거 좋네요..남편이 나중에 엄마한테 잘한다니..
저도 자기네 식구들만큼이나 내 식구를 챙겨줄 남자가 좋긴해요. 어디가면 찾을 수 있을까요? ㅋ
헉 치마만 둘렀지, 남자라는게 정말 압권인듯 ㅋ 좋은말인거겠죠?ㅋ
전 한번도 사주를 봐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봐보고 싶네요;;
낼 시내나가는 김에 한번 볼까 싶어지는걸요 ㅋㅋㅋ
조..좋은말로 들을려고 노력중이에요..긍데 전 사실 치마는 안입는데; ㅋㅋ
낼 시내나가는 김에 보시면 꼭 포스팅올려주세요..ㅋㅋ
완전 남의 사주도 궁금해요! 키키..긍데 역시 우리는 활동시간이 비슷하네요 ㅋ
저도 떄떄로 사주보곤 합니다...
사실 뭐...믿니마니..떠나서...
너무너무 재미있는 거죠~!^^
-지나가는 남자 사주 가진 1人....-
역시 동지는 존재했던겁니다...남사사주가진여자동호회라도 만들어야 할까요?
아놔..저는 그냥 남자로 태어났어도 괜찮았을 거 같기도 하고..ㅋㅋ
암튼 재미삼아 한번 볼만 합니다..ㅋ
제 여자친구가 몇번씩 사주 보러 가자고 하는데 =_=;
괜히 휩쓸릴까봐 가지 말자고 막 우겨요 ㅋㅋ
헉, 실시간 댓글 내려온당 ㅋ
함 봐요 재미있어요..긍데 안자고 모해요 ㅋㅋㅋㅋ
아놔..진짜 다들 깨어있어..ㅋ
휩쓸릴 필요없어요 재미로 보면 된다는 ㅋ
기말고사 후유증,.
포스팅의 압박,.
등등등...
사주는 좋은것만 믿읍시다^^
ㅋ
"치마만 둘렀지 남자" ㅋ
근데 치마 안입잖아?ㅋㅋㅋ
나 담에 치마입고 나간다..각오햇; ㅋㅋㅋㅋ
아 근데 난 고딩이후로 치마입어본 적 없다는..;;
당신은 치마만 둘렀지..남자입니다......남자입니다....남자입니다..........
형!!!! 어디갔었어!! 형!!???
형 여기있다 ㅋㅋㅋ
내일 목욕이나 갈까? ㅡ.ㅡ;
형...영장 나왔어.. 입대하래!
형이 몇살인데 입대를 하니; ㅡ.ㅡ;
난 그리고 저질몸이라 공익이야;
공익갈라고 살찌운거 병역비리 수사에 걸렸데
재입대 해야된데 형 어뜩해..T^T
뒤질랜드..너 이리와 ㅡ.ㅡ;
동반입대해버리자..너도 걸고넘어질거야 내가!
형 난 꼬꼬마라서 신장미달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래 부산싸나이가 ㅡ.ㅡ; 정녕 나만보내고 싶은거냐?
내가 일단은 자는데; 내일 길다닐때 조심하셈;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후회해요...봐주셈..T^T
'치마만 둘렀지~ 남자~' 새벽부터 혼자 웃었어요ㅋ
얼마전 다른 사람이 제 사주를 봤다는데.. 왜?ㅠ
제 사주가 너무 좋대요~
예전에 타로카드봤을때도 나 완죤 죤 말만 들었는데~
어릴때 스님이 지나가면서 이 애기는 너무 좋다라고 하셨다는데~
나 그럼,, 사주대로 못살고 있는,,ㅜ
정말 믿을꺼 못되여~ㅋ
아싸님의 밝은 포스가 주위사람도 행복하게 만들 거 같은데요.
언제나 행복한 꿈을 꾸는 소녀같은 느낌을 받았거든요.
스님이 인정하신 사주라면 꼭..좋을거에요..! 오늘 출근하셨어요?
아뇨~ㅋ
뒹구르르~ 훌라훌라~
사실 사주대로라면 저 외교관되었어야한다는..ㅋ
저는 일은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지금 나몰라라 하는 중;;
아놔 버튼 만들어야 하는데..언제 다하지;
자 우리 이걸로 채팅을 해보아요 ㅋㅋㅋ 지금 하시는 일은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래도 또 나름의 보람이 있는 일일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친구 만나러 나가느라 채팅 해보는 기회를 놓쳤네요~ㅋ
버튼은 다 만드셨어요~?
30일까지 일하신다더니 아직 안끝나셨나봐여?
아직두요; 앞에 아이콘들을 어찌해야할지 고민만 하다가; 자다가 딴짓하다가...이러니 30일에 못마친거라는 ㅡ.ㅡ;;;; 집에서 일을 하는 건 좋은데 너무 산만해서 작업속도가 너무 느려버리는;;;
치마만 둘렀지 남자 ~ 정말 압권인데요 - 저도 얼마전에 사주 봤는데 생각하고 있던 일이랑 맞아 떨어진게 있어서 신기했어요~ 좋은 말만 믿으려고요 ^-^
다른 분들도 모두 그 말에 꽂히신듯 ㅋㅋㅋㅋ
들은 저는 어떻겠...;(처음 듣는 말도 아니자네...)
가끔은 사주보면 그냥 그것때문에 술렁술렁 며칠 넘길 수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어제 들은 나쁜얘기는 없었던 거 같아요..
우리 좋은 말만 믿어요! ㅋ
새벽2시 넘도록 안주무시고?!
전 어제 찜질방 갔다가 완젼 뻗었는데...
찜질방만 갔다오면 왜그리 눈이 피곤한지요..ㅋㅋ
저도 예전에 사주를 본적이 있는데..
꼭 재미로 보게되면 끝은 완젼 믿어버리게 되서..
전 눈물이 많대요~ 그것도 사주에 나오나봐요~
퍽하면 우니~~ -ㅅ-; 거참~
아홍..오늘 근로자의 날인데..출근했ㅇㅇㅅ
왕짜증나요~~ㅠ.ㅠ
7시 넘어 겨우 잠들었는데; 10시에 또 눈이 떠져버리는;;
긍데 오늘은 날이 좋을려는지; 너무 환해서 깨버린..
그게 근로자의 날이 관공서는 해당사항 없을걸요;
긍데 오늘 안쉬는 애들도 많을테니 힘내셈!
작년엔 놀았는데?
왜 올해부터...정부가 바뀌면서 그런건가?
소고기문제로 새정부가 맘에 안들어질라하는데...
근로자의 날까지..터치를 하다닛!!! 버럭버럭~
참, 여행계획은 아마도 서울이 될것 같은데..
친구녀석이 어제 새벽4시에 퇴근을 해서 그런지
전화를 안받네요..일찍 마치면 쳐들어가야지!
답 나오는대로 연락드릴께요^^
Oh~ 서울가시는거세여~
부럽~ ㅋ
센님이랑 사진 마니마니 찍어오세여^^
친구랑 더 얘기해봐야해요~^^;
자연스럽게 댓글로 대화 나누고 있음 ㅋㅋㅋㅋ 제 사진 찍으시면 부산에 살아서 돌아가시지 못할검미 ㅋㅋ
헉!!!
꼭~살아서 집에가고싶습니다!ㅋ
저도 예전에 사주 본 적 있는데..
올해부터 운이 트인다고..
뭐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ㅎㅎ
운트일거에요. 제가 좀 감이 좋거든요? 걱정마셈..화팅!
긍데 보은모임은 언제쯤? ㅋㅋㅋ
전 사주를 보니 올해 유명해진다고 하던데...아닌가봐요ㅠㅠ(솔직히 은근 기대했는데 말이죠;;)
올해 아직도 8개월이나 남았어요 ㅡ.ㅡ; 너무 조급하셔라..ㅋㅋ
저 근데 한우번개에서 리베이님 얼굴본..최강동안이라고 하시더라는?
자 동안스타로 올해 꼭 뜨실거라는 ㅋ
종로에 타로카드 유명하다고 하는데가 있다고 해서 한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완죤 용하다고 하던데요?? 혹시라도 아시나요??/ ㅋㅋㅋ ㅎ ㅔ ㅎ ㅔ ㅎ ㅔ;;;
저도 종로는 잘 몰라요..나와바리가 아닌지 오래되어서 ㅋㅋ
강남역에 즐비하게 늘어선 사주카페는 알고있지요. ㅋ
사주카페 정말 사주봐주는데 맞는말 많아요..ㅠ_ㅠ;;
세상에.....저 고등학생 때 다친것도 맞춘거 있죠..;;
그때 정말 놀라서 식겁했어요..!!!!!
전 뭐 결혼 늦게하고 남자가 별로 없을거라는데...
지금 느끼고 있어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ㅋㅋㅋㅋ
실스님; 아직 그런거 느낄 나이가 아니라니깐요 ㅡ.ㅡ;
그런 말은 잊어버리고 좋은 말만 믿으셈..그리고 남자가 많은 것도 좋은 건 아니라는..
그냥 괜찮은 사람 한명이랑 쭉 오래가는 것도 좋은거에요..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치이는 것보다 그게 백번 낫습니다!
와아- 사주라..
전 태어난 일시가 불분명해서 그림의 떡!!!
ps. 바넘 효과에 너무 속지 말아욧 //ㅅ//
언니는 언니일 뿐!!
일시가 불분명? 외계에서 오셨....;;;
그나저나 나..에버랜드를 떠올리기 옛추억이 생각나네..
이것도 결국 미친소 관련이네;
전 생시를 몰라서... 부모님께 물어봐도 매번 까먹어요 ㅋㅋ
저도 생시를 맨날 물어봐도 맨날 잊어버려요..
저번에 엄만테 또 물었는데; 작작물으라고 하셔서 ㅡ.ㅡ; 메모했는데..
이게 정확히 맞는건지 또 의문이 ㅋㅋㅋㅋㅋㅋ
전 사주를 믿지 않는다는... -_- (저도 어느 정도 할 수 있거든요...)
사주를 봐달래고 싶지만...생년월일이 신비주의라 그냥 패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