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n Parsons - Old And Wise
아시죠?
울 인성군이 나온..영화 비열한거리에서 천호동아저씨가 부른..
암튼 이 멋진 노래 감상하시면서 잠시..인성군의 빤스샷을 슬쩍 떠올리며..
저의 바탕화면 감상을 쿨럭;
ㅋㅋㅋㅋ 세바님 블로그에 있는 이미지 도용 ㅡ.ㅡ;
아 배경빼는 게 넘 어려워서 대충 합성마무리..인간이 저런 글씨를 쓸 수 있다는 거..
내가 쓸 때는 죽어도 안써지던 그 타블렛이 주인 바뀌었다고 말이지 ㅡ.ㅡ;
아 도로 달라고 하고 싶을정도로 질투나는 글씨네요.
머 타블렛이 문제겠어요..애초부터 제 손은 저주받은거지요 ㅜ.ㅜ 아 부럽다..
급조해서 만든 티가 팍팍...혹시라도 원하시는 분? ㅋㅋㅋㅋㅋ 1680*1050 입니다.
AdClix link(광고) //
배경도 배경이지만, 가지런한 아이콘들도 눈에 들어 오네요.. 작업표시줄의 세바님 까지..ㅋㅋ
ㅋㅋㅋㅋ ㅡ.ㅡ; 모자이크가 효과가 없었군뇨;
원래 바탕화면에 이미지를 깔아두지 않는데..
아직 못지운 것들도 있고 바로바로 불러봐야 하는 게 있어서 개판오분전;
오늘 나비님 블로그에서 올만에 본 다카유키군을 떠올리고 있어요.
저 아이콘들... 다 작업들이네요? ㅋㅋ
센님이 이렇게 바탕화면으로 하실꺼면 센님께 직접적으로 힘이 되는 멘트를 날릴껄~ 난 또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오는줄 알고요~ ㅡㅡ;
작업? 음..작업은 딱 한명에게..
나머지들은 다 일하는 옆자리 앞자리 피플..
자 늦지 않았어요..멘트를 날려주세요 ㅋ
가능하다면..png파일로 배경빼고 부탁해요 ㅋㅋ
와아 ~ 생긴 거와 달리 몽환적이고 감수성 넘치는 보컬이 참 매력적이라서 저도 좋아한답니다.
허나 나이 먹는다고 사람이 저절로 현명해지는 건 아니다 보니
늙어서 개념 없는 사람이 될까봐 조금 걱정스러워지네요 ㅋ
그쵸..이 노래 너무 좋아요.
원래 제가 영어엔 문외한이라서..팝송을 안듣는데..
일단 가사를 못알아들으면 노래 듣기가 거북해지는 ㅡ.ㅡ
근데..또 이게 취향이 변경되더라구요.
저는 벌써 개념상실인데 어쩌죠 ㅡ.ㅡ;
안녕하세요.
seevaa님께 스킨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러 갔다가 호기심에 이곳까지 놀러왔습니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끝까지 듣고 있었네요.
디자인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인가 봐요. 왠지 반가운데요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디자인분야는 맞는데 제가 그렇게 실력이 뛰어나지는 않아서 ㅡ.ㅡ; 부끄럽습니다.
세바님스킨 완전 좋죠? 최고에요 최고..(전 영업사원입니다..)
종종 놀러오세요..세바님블로그 가셨다가 생각나시면 ㅋㅋ
저도 정말 좋아하는 노래에요.
전 APP 노래중에 Ammonia Avenue, Time, Eye in the Sky 그리고 이 노래가 제일 좋더라구요.
실은 그 분들 노래는 이거까지 네개 밖에 몰라요 ㅋㅋ
아 놔 진짜..제트님 너무 좋아요.
얼굴알고 말투아니까 댓글에서 분위기가 막 읽어져요.
저도 APP노래는 아이인더스카이랑 이 노래..달랑두개
그래도 제트님이 두개 더 아니까 승자! ㅋ
시골태생이라 더 반가운 캬캬캬
눈밑까지 내려온 다크서클엔 그저 깜장매직으로 더 까맣게 색칠해서 요즘 메이컵트랜드라고 우기면
된다고 주장하는 호박입니다^^
쎈님.. 여기 호박이 쓰고있는 화장품1호 깜장매직.. 빌려드릴까연? (받으슈~ 툭!)
그리고 벙개껀은.. 음.. 담주쯤.. 만남의광장 에코님하가 누추한 호박집에 집들이겸해서 오실라카던뎅..
그때 같이 오시면 영광굴비겠는걸요^^ 일명 벙개를 가장한 집들이?? ㅋㅋ
손은 무겁게! 맘은 욜라가볍게(ㅋㅋ)
그럼 오늘도 유쾌/상쾌/통쾌한 해피데이 되시옵기를.. 빠샤~
담주여? 으음..시간되면 좋을듯..
이놈의 일이 좀처럼 스케쥴을 맘대로 잡을 수 없어서..
가뜩이나 없는 친구도 더 없어지고..ㅠ.ㅠ
현재 팬더곰 상태인지라 매직도 필요없는..
그나저나 에코님은 홍콩에서 콧노래를 부르시려나 ㅋㅋ
ㄴ 벙개 하시나봐요~^^
저 배경 글씨 그럼 직접 쓰신거에요~? 우와,컴퓨터 글씨체 같아요! 잘쓰시네~홍홍
아직 미정.
글씨를 내가 쓴 게 아니고 세바님이.
완전 잘쓰지? 내가 저 분 팬이야. 뿌듯.
호오....글씨 잘 쓰는 분은 부럽더군요.ㅠㅠ
교정을 하려면 펜글씨교본이라도 써야하는데 귀찮아서...쩝
쓰는 것보다 타자가 더 빠르니까 뭐 상관없나요? ㅋ
전 글씨 잘 쓰는 사람..암살하고싶어요 ㅋㅋㅋ
똑같은 손인데 왜 난 안되냐말이죠 ㅠ.ㅠ
제가 이제껏 알고있는 남자들?? 중에 저렇게 글씨 잘 쓰는사람은 없었는데
남자가 글씨 잘 못쓴다는 걸 확 깨준....ㅋㅋ
센님~도 글씨 잘 쓰실 것 같은데요??
저 글씨 못써요...제가 쓰고 못알아보기도 ㅡ.ㅡ;
암래도 세바님의 손을 훔쳐와야겠어요. 이히히..
아이리스님 부산 살아서 완전 부러운..
물론 거기 사는 사람들은 또 안그러시겠지만..
전 바닷가 가까이 사는 사람 부러워요.
작년에 제가 광안리 모래사장에서 진상부리다가 왔는데..
뭐 별건 아니고 피곤해서 잠든 ㅡ.ㅡ; 하지만 몹시추했던 ㅋㅋㅋ
센님은 녹색을 좋아하시는군요~
근데 저 문장 센님이 직접 쓰신건가봐요. 멋지군요.
근데 3월 19일에 무슨 좋은일이 있으셨길래..;
저는 이번주 내내 야근하는디..부럽습니다. ^ ^
그린계열을 싫어하는 사람은 잘 없을거에요.
실제로 녹색은 눈의 피로를 더러주는 색으로 알려져 있구요.
긍데 ㅡ.ㅡ; 저 문장은 제가 쓴 게 아니에요.
글고 개발자와 디자이너는 하는 일만 다르지 패턴이 비슷하신걸 모르시나봐요.
이번주 내내 야근은 저도 마찬가지 ㅡ.ㅡ
10시 이전에 퇴근해 본 적이 없단말이죠. 월욜인가 9시퇴근뺴고;
오늘도 마찬가지로 10시이전 퇴근자체가 불가능하기때문에..
아우 이거 넘 암울하네요;
우왕 멋져욘 글씨 ㅠ
나도 타블렛이나 하나 ㅠ
카메라주면 내가 타블렛하나주지 ㅋㅋㅋ
어때 땡기지? 입질이 슬슬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