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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로 원어데이를 구독하기는 하지만;; 자주 클릭해서 보지는 않는 편이다.
왜냐하면, 뭐 지름신이 급..오시기때문이다. 급하게 오시고 나에게 카드전표만 던져주고 가시기에; ㅋ
오늘 방금 전 클릭했는데, 지난 번 신어지님 블로그에서 에스프레소 기계에 관한 포스팅을 우연히 읽었는데
자꾸만 그게 은근히 갖고 싶어지던 차에 이게 또 원어데이에 올라오니;; 이거 멍미;

아으...갖고싶다 줄줄;;;질질 남은 시간 6시간;
아;;; 절 유혹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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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사타 2008.08.28 17: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르세요~~~ 지르세요~~~

    • BlogIcon 노센 센~ 2008.08.28 23: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사타님 올만에 와서 저를...; 자극하시는 겝니까;;
      나 그냥 패스하기로 했어요..왠지 만들어 먹을 시간이 없을 거 같아요. ㅠㅠ

  2. BlogIcon 딸기뿡이 2008.08.28 18: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센님이 사시면- 저는 센님 집에 더욱 자주 갈 것이며 센님이 좋아할 만한 에스프레소 원두 제공하겠사와요. 에티오피아 모카 하라 안 그래도 다 떨어져 가서 주문해야 하는데 센님이 지르기만 한다면야 배송일자에 맞춰 '커피 한 봉'도 같이 보내드리겠사와요. 맛본 원두 중에 모카 하라가 그야말로 달라붙더라고요. 케냐aa는 에스프레소로 먹었을 때 어떤 맛인지 궁금하니 시험삼아 드리고싶기도 하고. 나는 카메라 언니는 에스프레소 머신, 둘 다 지름신의 유혹과 맞서 싸우는 중이군요.

    쳇 근데 이건 게임 끝이라고요. 항상 승자는 쳇쳇쳇................

    • BlogIcon 노센 센~ 2008.08.28 2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 사고 싶은데, 이 기계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볼 시간이 없어서 패스하기로;; 이제 1시간도 채 안남은 거 같은데, 스펙이나 이런걸 전혀 들여볼 시간이 없었어. 오늘은 말이다 퇴근하다가 갑자기 헌혈의집이 보여서 객기부리며 헌혈했는데 힘도 하나 없;;고 아니 왜 갑자기 일도 많은 오늘 헌혈하고 그런건지 나도참;; 대책이 안서는 인간인거 같아. 여기가 아니라도 살데가 있겠지..암래도 전문가에게 물어보고 난 후 질러야겠다는..ㅋㅋ 커피는 기대할게~

  3. BlogIcon IRis. 2008.08.28 19: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스프레소 머신~~!!
    이거 롯데쇼핑몰에 나온걸로 살짝 눈독 들여놨는데..
    워낙 금액이 커서~~ -0-;;
    지름신이 오지도 않으시더라는~~ㅋㅋㅋ

    하아~~
    언니가 구입을 하신다면야~ 맛보러 가겠어요!ㅋㅋㅋ

    • BlogIcon 노센 센~ 2008.08.28 2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니가 올 수 있겠어? 당신말이지, 생각해보니 7월에 서울에 한번 온다고 하지 않았었나? 9월에 해운대로 놀러간다고 염장이나 지르고..난 아직 여름에 어디도 못가봤단 말이지..날 좀 데려가라니까?

    • BlogIcon IRis. 2008.08.29 09: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뫄! @ㅁ@;;;
      그..그게...참..말처럼 쉽지않는...
      왔다갔다 경비하며...최소경비가 10만원은 넘어갈꺼라는
      이 가난한백성은~~ 돈걱정에 어딜 움직이질 못해요~
      작년부터 서울가기로 했었는데...
      아직 이러고 있는걸 보면;;

  4. BlogIcon Fallen Angel 2008.08.28 2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름신을 영접하고 계시군여... 그분이 오면 참 힘들죠...ㅎ.ㅎ

    • BlogIcon 노센 센~ 2008.08.28 2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늘 그분을 그냥 보내려고 지금 참고 있어요.
      아참, 저도 바탕화면에 아이콘 깔아놓는 거 좋아안해요..ㅋㅋ
      일하는 동안은 잠시 넣어두었던거 주기적으로 다 정리해서 항상 바탕에는 그저 휴지통만 ㅋ

  5. BlogIcon 신어지 2008.08.28 23: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뒤에 물통 하나 달고 있는 걸 보니 10만원 살짝 넘지 않을까..
    집에서 한 두 번 해먹는 거라면 수통까지도 필요 없습니다. ^^

    • BlogIcon 노센 센~ 2008.08.29 0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89000원이던데요? 긍데 잘 몰라서 무턱대고 사긴 좀 그래서; 참았는데;;
      아오 이 댓글을 빨리좀 나겨주시지 ㅋㅋㅋ

  6. BlogIcon 양연 2008.08.29 01: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고 싶을 땐 후회없이 시원하게!!!!!!

    그리고 한잔 대접함이~~~어때? 괜찮은 시나리오지? ㅋㅋㅋㅋ

    아 커피마시고 싶다~~~!
    (나 맨날 뭐 먹고 싶다는 말만하는 것 같아..;;;;)

    • BlogIcon 노센 센~ 2008.08.29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내가 생각해봤는데, 이아이 말야.
      앞으로 니가 나에게 질 산더미가 같은 빚을 모아서;;
      너에게 사달랠랴고..나 난 정말 머리가 너무 좋은 거 같아.
      내 시나리오가 너무 완벽한 거 같아..ㅋㅋㅋㅋ
      나 커피마시고 싶은데..담에 빈스빈스로 가자. 와플이랑 좀 갠츈..콜?

  7. BlogIcon 라면한그릇 2008.08.29 05: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중에 청소해야하고 그런 귀찮은 부분을 막 생각하시면 안사실걸요? ㅋㅋ아마도 패스 하셨을거 같은데요~
    전 1인용 드롭커피 보틀 샀는데..생각보다 잘 안되서..쩝쩝..

    • BlogIcon 노센 센~ 2008.08.29 15: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드립터는 있어요..카모메식당보고 넘넘 갖고 싶었더라는;;
      긍데 그게 좀 귀찮;;; 암튼 그래도 이거 사고 싶은데 청소하는 게 문제보다;
      사다놓고 사용안하고 장식품으로 만들까봐 걱정되서요.

  8.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8.08.29 1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서운 지름신...
    이길방법은 로또밖에...ㅋㅋ

  9. BlogIcon 데굴대굴 2008.08.31 2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에스프레소 머신은 갖고 싶지만 끝내 지르지는 않을꺼에요.
    일단 청소가 귀찮으며, 원두를 사러가기 귀찮으며, 집에서 마시면 아가씨들의 얼굴을 볼 수 없기 때문이지요.

    • BlogIcon 노센 센~ 2008.09.01 00: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런;;;오덕;;데굴대굴님 암튼요 긍데 다들 청소하는거랑 얘기하는 거 보니;
      안지르길 다행인건가요? 아놔...난 청소하기 싫어서 그런건 아닌데;; ㅋ

  10. BlogIcon kerberos826 2008.09.01 11: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거.. 지를뻔.. 원어데이에만 가면 가격 개념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ㅠ,,ㅠ;

    읻단 알바비 날릴뻔한 위기는 넘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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