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지금 생각해도..너와 헤어진 것은..
어쩌면 서로를 위한 길이었던거라고 변명해본다.
그래 나는 너의 뭘 위해서 헤어지자고 말했고..
넌 나의 뭐를 위해서 그러자 답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100만번 싸우는 일이 있었다해도..
단 한번의 좋았던 기억이 주는 데미지가 더 크다.
희미하게 잊어버렸다고 생각한 기억도..더 날카롭게 각인된다.
이별은 서로의 잘못이라고는 하지만..
대체 내가 뭐를 어떻게 잘못했는지..딱 하루만에 다 생각나서..
그 날 훌훌털고 버렸으면 참 좋을텐데..
천천히 천천히..시간을 지나..문득 생각이 나버린다.
다 말라버렸을 거 같은 눈물도..
기다렸다는 듯이 아무때고 볼을 타고 흐른다.
버스안에서 번진..바깥 풍경을 보다가..바보같단 생각도 하지만..
그래, 그래..그런 너도 가끔은..나만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힘들단 생각..조금은 하겠지.
가끔은 나보다 더 힘들어했음 좋겠단 생각도 한다.
다시 일을 시작하고..헤어지길 잘했다 또 한 번 생각한 건..
어딜가나 일이 끊이질 않는 것이 내 운명인가보다 하고 있는 날 발견했을 때..
지금 우리가 만나고 있었다해도..넌 매일 나에게 퇴근을 종용했겠지.
널 혼자 둔 시간이 많았던 건 맞지만..
일이 더 중요해서 너를 혼자 둔 것은 아니었는데...
가끔은 설명없이 니가 그냥 날 이해해주길 바라는 내 욕심이 너무 컸던 거 같아.
하지만 난 여전히 바쁘게 살고 있고, 또 앞으로도 그럴 거 같아.
그래서 조금은 지금 이 혼자인 순간을 즐겨보려고...
지금 생각해도..너와 헤어진 것은..
어쩌면 서로를 위한 길이었던거라고 변명해본다.
그래 나는 너의 뭘 위해서 헤어지자고 말했고..
넌 나의 뭐를 위해서 그러자 답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100만번 싸우는 일이 있었다해도..
단 한번의 좋았던 기억이 주는 데미지가 더 크다.
희미하게 잊어버렸다고 생각한 기억도..더 날카롭게 각인된다.
이별은 서로의 잘못이라고는 하지만..
대체 내가 뭐를 어떻게 잘못했는지..딱 하루만에 다 생각나서..
그 날 훌훌털고 버렸으면 참 좋을텐데..
천천히 천천히..시간을 지나..문득 생각이 나버린다.
다 말라버렸을 거 같은 눈물도..
기다렸다는 듯이 아무때고 볼을 타고 흐른다.
버스안에서 번진..바깥 풍경을 보다가..바보같단 생각도 하지만..
그래, 그래..그런 너도 가끔은..나만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힘들단 생각..조금은 하겠지.
가끔은 나보다 더 힘들어했음 좋겠단 생각도 한다.
다시 일을 시작하고..헤어지길 잘했다 또 한 번 생각한 건..
어딜가나 일이 끊이질 않는 것이 내 운명인가보다 하고 있는 날 발견했을 때..
지금 우리가 만나고 있었다해도..넌 매일 나에게 퇴근을 종용했겠지.
널 혼자 둔 시간이 많았던 건 맞지만..
일이 더 중요해서 너를 혼자 둔 것은 아니었는데...
가끔은 설명없이 니가 그냥 날 이해해주길 바라는 내 욕심이 너무 컸던 거 같아.
하지만 난 여전히 바쁘게 살고 있고, 또 앞으로도 그럴 거 같아.
그래서 조금은 지금 이 혼자인 순간을 즐겨보려고...
Exile - Lov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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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 대해 대화를 가질 시간이 좀 더 많았어도 세상에 이별을 맞이하는 커플들이
절반으로 줄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금이야 - _-)y=~ 뭐 대화를 나눌 상대가 있어야 대화를 해보던가 하지 말입니다. 쩝.
요즘은요..그냥..
대화할 사람이 필요해요..연애안해도 좋으니..
그냥 대화할 남자가 필요해요 ㅡ.ㅡ;
(무슨 데이트사이트 매니아같은 발언같은...하하하)
가끔은 여자로는 위로가 안되는 그런 게 있어요.
(아 진짜 변태같죠?)
네 ' ㅅ') (방긋방긋)
변.태. [후다닥] 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심각한 글을 써놓고 변태소리듣기;
ㅋㅋㅋㅋ
뭐, 연애랑 대화는 나름 별개니까요.
기운 내셔요, 토닥 토닥 ~
... 생각해 보니 저도 센~님 다독거릴 처지가 아니군요 =_=;;
헉...저 이글 이제 봤어요 ㅜ.ㅜ
저 토닥토닥..이거 너무 좋아요.
진짜 위로받는 느낌이 드는 단어인 거 같아요.
ㅋㅋㅋ 자자 달빛님도 분발하자구요..핫;
슬픈글....노래 너무 좋타..
사늠..이름을 무슨 풀네임으로 ㅋㅋㅋㅋ
적당한 닉넴을 찾으세요. ㅋ
아그런거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보니까 다들 닉넴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단 댓글에 답글도 달 수 있다..ㅋㅋㅋ
암턴 닉넴 생각해보세요 사늠양
이별은 하면 할수록 힘든것 같애요
뭐..감기처럼 면역이 생기는게 아니라...
나없으면 죽겠다던 사람도
지금은 버젖이 잘 살고있고,
다 그때의 감정...이 아닐까요?
그때의 감정을 떠올리며,
마음 흔들릴 일도 이젠 없어야 하는데...
자꾸 약해지네요...
외로워서 그런가??
그게 면역이 생기면..사랑을 못할지도 몰라요.
저는 그래서..그냥 아픈것도 나쁘진않아요.
견디기 힘들때도 있지만..이런 감정이 남아있는 거 자체가 소중해지는..허
전 지금 아픈것도 기쁜 것도 모르겠어요. 꼬집어도 아픈지 모르는 것처럼... 너무 오래되어서 그런가.. 저도 그냥 대화할 누군가가 필요할 뿐..
너무 오래쉬면 안좋다던데요. ㅋ
근데 그게 타이밍이라는 게 있어서 뭐 내가 원한다고 오고 원하지 않는다고 가고..
그런게 아니라서 그냥 시간에 맡겨봅니다..언젠가는 뭐 좋은날 있겠지; 하면서;
그러다 보면 안생겨요 ㅋㅋㅋㅋ(별다방 키드님 블로그 글 인용)